Daily life2009.10.06 15:08

바보같아 보인다.
눈은 퉁퉁 부어서 금붕어가 반가워 할 지경이고 눈동자가 따가워
조그마한 햇빛에도 민감한 반응을 보이며 내 성격을 반사시킨다..

내 성격. 그래 , 이런 날들은 다시 오지 않으리라 그렇게 열심히 하루하루를 사랑하며 살아온 것 같은데. i'm still learning , yes i am, i know there will be a certain point where i can reflect myself with those days  and thinking that i was pretty wild back in 2009..

2009년 10월 6일 오후 2시 55 분..

miss kang, having endless list of things to do.. and actually one of them has a time limitation. ..
  • 언행을 조심히 하자는 나의 약속은 어디갔나?
  • 어떻게 하면 나의 화를 조절하고 사람들에게 상처를 주지 않을 수 있을까?..
  • 과연, 그리고 모든 상황의 연고지는 나인가?..


가슴이 매우 아프다.
무기력한 상태에서 벗어나야 한다. 난 ..할 수 있다...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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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Becky_K